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여가부는 국민행복 시대를 이끌 중심 부처로 자리잡아야 한다”라며 “장관 소임을 맡는다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신속히 제공하고 양성평등이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여가부는 국민행복 시대를 이끌 중심 부처로 자리잡아야 한다”라며 “장관 소임을 맡는다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신속히 제공하고 양성평등이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