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에 고기는 커녕 물도 없다.’ 충북 진천군 화산리 초평저수지가 오랜 가뭄에 물이 마르면서 뭍이 되어버렸다. 8일 오전 저수량이 줄어 들어 바닥을 드래낸 초평저수지에 수상좌대 100여개가 뭍으로 올라온 모습을 보이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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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에 고기는 커녕 물도 없다.’ 충북 진천군 화산리 초평저수지가 오랜 가뭄에 물이 마르면서 뭍이 되어버렸다. 8일 오전 저수량이 줄어 들어 바닥을 드래낸 초평저수지에 수상좌대 100여개가 뭍으로 올라온 모습을 보이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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