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ㆍ사기업, 기관ㆍ단체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총망라해 분야별 우수하고 특별한 제작물을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또, 이 상은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구는 올해 시상식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지 ‘송파어르신소식’이 창간사보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고, 주민 소통 채널인 ‘송파소식’은 외부유관단체장상 부문에서 한국PR학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을 차지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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