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박주영(29)의 터키행 가능성이 나왔다.
8일(한국시간) 터키 언론 포토마치는 “박주영과 부르사스포르가 계약을 위해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했다. 세뇰 귀네슈 감독이 박주영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부라사스포르가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국내 K리그 FC서울에서 한솥밥을 먹은 귀네슈 감독은 박주영이 브라질월드컵에서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영의 부르사스포르 협상설에 네티즌들은 “박주영 부르사스포르, 뭔가 부럽네” “박주영 부르사스포르, 홍명보와 귀네슈의 특급애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