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쌍용자동차가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수출명 뉴 렉스턴)을 해외시장에 잇달아 론칭하면서 글로벌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6일 뉴질랜드 푸케코헤(Pukekohe) 레이싱 트랙에서 50여명의 기자단을 초청해 G4 렉스턴 론칭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참석 매체들은 G4 렉스턴의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과 안정된 온ㆍ오프로드 주행성능, 뛰어난 토잉 능력(Towing capacity)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액티언 스포츠 Ute 기반의 쌍용 레이싱 시리즈(SRS) 전용 레이싱카가 실린 트레일러를 끌고 있는 G4 렉스턴의 모습.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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