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MBC ‘PD수첩’이 특집 방송으로 돌아온다.
MBC는 12일 “오늘 밤 11시 10분 ‘PD수첩’이 지난 5개월간 결방을 끝내고 시청자의 품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이날 특집에서는 세월호 참사 이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까지 혼란 국면에서 언론사들이 관련 뉴스를 보도한 내용을 비교 분석한다.
제작진은 이를 위해 지난 5일과 6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전국 2,000명의 시청자에게 설문했다. 또 국내 최초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모든 언론사가 사용한 보도 어휘의 차이를 비교 분석했다.
특집에서는 또 2010년 이명박 정부 때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MBC 정상화 전략 및 추진방안’ 문건의 원문을 입수해 실체를 파헤치고 작성 배후와 실행자들을 추적한다고 MBC는 설명했다.
특집 방송 진행자로는 손정은 아나운서가 나선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