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효성이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력PU 세종공장, 패키징PU 대전공장·진천공장·광혜원공장, 필름PU 대전공장,인테리어PU 대전공장, 옵티컬필름PU 옥산공장 등 충청지역 소재 5개 PU(performanceunit·사업부) 7개 사업장 대표는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여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번에 1사1묘역 자매결연 대상은 장사병이 안장돼 있는 403묘역이다. 앞으로 매년 2회 이상 충청 지역 효성나눔봉사단 임직원들이 헌화 및 묘역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효성은 순국선열의 값진 희생을 되새기기 위해 1사1묘역 가꾸기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의 제9묘역과 자매결연을 하고 효성나눔봉사단 및 주요 경영진이 방문해 묘역정화활동을 벌였다.
wor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