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효성이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력PU 세종공장, 패키징PU 대전공장·진천공장·광혜원공장, 필름PU 대전공장,인테리어PU 대전공장, 옵티컬필름PU 옥산공장 등 충청지역 소재 5개 PU(performanceunit·사업부) 7개 사업장 대표는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여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번에 1사1묘역 자매결연 대상은 장사병이 안장돼 있는 403묘역이다. 앞으로 매년 2회 이상 충청 지역 효성나눔봉사단 임직원들이 헌화 및 묘역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효성은 순국선열의 값진 희생을 되새기기 위해 1사1묘역 가꾸기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의 제9묘역과 자매결연을 하고 효성나눔봉사단 및 주요 경영진이 방문해 묘역정화활동을 벌였다.
worm@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