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태광산업(대표이사 홍현민)은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20일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태광’ 이벤트를 진행했다.
즐거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내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태광산업은 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홍현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쓴 크리스마스 카드와 케이크를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뒤이어 행운의 포춘쿠키 증정, 다트 게임, 포토존 사진 촬영 등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현민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회사를 위해 고생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다가올 2018년도에는 회사는 물론 임직원 모두가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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