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무일 검찰총장이 이른바 ‘적폐수사’를 강하게 추진할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고 26일 MBC가 보도했다.
이날 문 총장은 매체를 통해 “지금 안 하면 언제 하나.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적폐수사에 정당성을 부여했다.
문 총장은 한때 갈등설이 제기됐던 윤석열 서울지검장에 대해서도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기수를 뛰어넘는 승진은 과거에도 있었다며, 대통령이 탄핵 된 상황에 비춰볼 때 현재 진행되는 각종 수사는 아주 부드럽게 이뤄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문 총장은 또 검찰 과거사위 활동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며 잘못된 과거와 단절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잘못 했으면 잘못한 것을 바로 잡아야지 그냥 두면 되겠는가”라고 전제한 문 총장은 “우선 15개 사안을 먼저 조사하고 10개는 향후 조사를 이어가겠다”고 매체에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