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소녀시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역을 고사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하연수, 천우희, 이하나, 김고은 등이 적임자로 거론되고 있다.
배우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녀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 영화 ‘한공주’에서 섬세한 연기로 호평받았다. 이하나는 과거 MBC ‘메리대구 공방전’에서 독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데 이어, 현재 tvN ‘고교처세왕’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하연수는 지난해 tvN 드라마 ‘몬스타’를 통해 신데렐라로 발돋움해, tvN 시트콤 ‘감자별’에 출연하며 20대 여배우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캐스팅 난항에 누리꾼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천우희 하연수 이하나 다들 어울리네”, “노다메 칸타빌레, 하연수도 노다메로 잘 어울릴 듯”,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역은 이하나가 딱인데 여대생 설정이 조금 걸리네”,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과연 누가될지”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는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는 주원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이어 주원을 성장시키는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캐스팅 된 상태다. 또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