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이 15일 오후 국회본관앞에서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과 유가족참여 특별법제정을 주장하며 농성중인 세월호 유가족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이 15일 오후 국회본관앞에서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과 유가족참여 특별법제정을 주장하며 농성중인 세월호 유가족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