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1일 강릉을 방문한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7명이 식사를 한 강릉 씨마크호텔이 화제가 되고 있다.
씨마크호텔은 현대가 1971년 개관한 동해관광호텔에서 호텔현대 경포대를 거쳐 2015년 신축 오픈한 특급호텔이다. `금강산 관광‘ 물꼬를 튼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신입사원 수련회에 참석, 경포해변 백사장에서 젊은 직원들과 씨름을 한 일화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호텔은 올림픽기간 주요 인사들의 숙소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도에서는 2월5일부터 3월19일까지 강원미디어센터를 운영, 본대회와 패럴림픽대회 취재 지원에 활용된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