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강원도는 지난 22일 ‘2018 강원도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원도 SNS 서포터즈’는 강원도와 올림픽을 홍보하는 소셜 기자단으로, 20대부터 60대까지 전국의 SNS 파워유저 및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등 다양한 인원으로 구성됐다. ‘강원도 SNS 서포터즈’는 발대식과 함께 올 12월까지 2018평창동계올림픽 취재는 물론 강원도에서 열리는 축제, 관광, 문화 등 강원도의 이모저모를 현장감이 살아있는 영상과 재미있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도정 소식을 전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용철 대변인은 “강원도 SNS 서포터즈가 매년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온 덕분에 다양한 도정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 강원도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활동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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