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랩이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 맞추어, 교육 프로그램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안랩은 3가지 사내교육 프로그램을 ‘안랩스쿨’이라는 브랜드로 통합했다고 17일 밝혔다.
안랩은 ▷핵심 가치 내재화하고, 목표 공유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명사 특강으로 구성된 ‘점프업’ ▷직위별 공통 역량과 직무 특성에 맞춘 ‘직위별 스쿨’ ▷구성원들의 멤버십 강화를 위한 ‘안랩 함성’ 등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세분화해 운영했다.
안랩은 이 프로그램들을 정규 사내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는 한편 ‘안랩스쿨’로 통칭해 부르기로 했다.
권치중 안랩 대표는 “기업의 힘은 임직원의 역량에서 나온다. 안랩은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함께 사는 사회에 기여한다’는 안랩의 존재 의미를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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