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유성구는 15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 및 그린린더, 행복누리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기부모금액 기탁식을 가졌다.
탄소포인트제도는 가정, 상업(건물)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발급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해당 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성구는 지난해 하반기 절약한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중 1090세대에서 기부한 900여만원을 행복누리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받은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지원된다.
경제(대전)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