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에서 공효진이 성동일의 부축을 받아 무대위로 나서고 있다. 공효진은 한달 전 교통사고로 왼쪽 팔 골절상을 입은 후 수술했지만 이어 일본 오키나와 촬영을 다녀온 후 무릎인대가 파열돼 추가 수술을 받았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분)과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의 로맨틱 드라마이다
moo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