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에서 공효진이 성동일의 부축을 받아 무대위로 나서고 있다. 공효진은 한달 전 교통사고로 왼쪽 팔 골절상을 입은 후 수술했지만 이어 일본 오키나와 촬영을 다녀온 후 무릎인대가 파열돼 추가 수술을 받았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분)과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의 로맨틱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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