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날씨가 풀리자 ‘봄의 전령’ 복수초가 피었다. 27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 국립산림과학원 수목원안 복수초 군락지의 꽃들이 만개를 했다. 수목원측은 올해 첫 화신을 지난 19일 알려왔으나 꽃봉오리가 맺은 단계였고 이제 꽃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는 예년에 비해 약 한달이 늦은 것으로 올해 한파가 얼마나 심한지 보여주는 것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227 날씨가 풀리자 봄의 전령 복수초가 피었다. 27일 홍릉 국립산림과학원 수목원안 복수초 군락지의 꽃들이 만개를 했다. 수목원측은 올해 첫 화신을 지난 19일 알려왔으나 꽃몽오리가 맺은 단계였고 이제 꽃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는 예년에 비해 약 한달이 늦은 것으로 올해 한파가 얼마나 심한지 보여주는 것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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