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수석 대북특사 등 특사단이 5일 평양 조선노동당 본관의 진달래관에서에서 열린 만찬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등과 밝은 얼굴로 담소를 나누고 있다. 가운데에 화려한 꽃장식이 돼 있는 둥근 테이블 위에는 포도주 등 네 가지 종류의 술과 함께 해물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메인 메뉴도 올라와 있다. 왼쪽부터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서훈 국정원장, 김 위원장 부인 리설주, 김 위원장, 정의용 수석특사. 리설주가 남측 인사를 만난 것은 그가 2005년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선수권대회에 응원단으로 방남했을 때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공=청와대]
anju1015@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