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00대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486대) 보다 38.3% 감소한 수치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로 살펴보면 볼보트럭(Volvo Trucks)이 94대를 판매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만(MAN) 89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5대 ▷스카니아(Scania) 43대 ▷이베코(Iveco) 9대 등이 이었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특장차가 160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트랙터가 101대 팔렸다. 카고(cargo)와 버스도 각각 24대, 15대가 판매됐다.
한편 올 1~2월 전체 수입 상용차 누적 등록대수는 786대를 기록했다. 볼보트럭이 272대로 34.6%의 점유율을, 만이 221대로 28.1%의 점유율을 보였다.
r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