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 경북도와 경산시는 13일 경산시 평산동 대구미래대 내 터에서 ‘경북권역 재활병원 건립’ 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도의원, 시의원, 관계기관 및 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권역 재활병원은 부지 2만6472㎡의 부지에 연면적 1만4561㎡, 지상 4층 150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공사비 270억원이 투입돼 내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 병원은 경북대병원이 운영을 맡아 뇌졸중, 뇌손상, 척수손상, 근골격계, 소아, 스포츠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북권역 재활병원은 장애인은 물론 재활치료를 필요로 하는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