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이웃 나라 일본, 중국이나 미국보다 ‘사업하기 좋은 나라’로 평가됐다.
글로벌 마케팅 회사 Y&R과 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15일(현지시간) 공동 발표한 ‘2018 가장 좋은 나라(Best Countries 2018)’ 리스트에서 한국은 ‘사업하기 좋은 나라’ 부문 25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30위보다 다섯 계단, 2016년 38위보다 여덟 계단 오른 순위다.
지난해 7~9월 전 세계 2만1117명의 기업 경영인, 지식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 이번 리스트에서 사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는 룩셈부르크로 꼽혔다.
이어 스위스와 파나마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26위, 중국은 33위로 집계됐으며 미국은 43위에 그쳤다.
문화, 전통, 삶의 질 등 전반적인 요소를 고려한 ‘가장 좋은 나라’ 순위에서는 한국이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22위에 올랐다.
김현경 기자/
p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