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오태웅이 첫 미니앨범 ‘메모리(Memory)’를 발매했다.
오태웅은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기억하나요’를 공개하며 데뷔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윗 걸(Sweet Girl)’을 비롯해 싱글로 공개됐던 원곡을 어번 스타일의 알앤비로 재편곡한 ‘기억하나요(2014 Blue Ver.), ‘상관없잖아요’, ‘둘이’ 등 5곡이 담겨 있다. 오태웅은 작사ㆍ작곡ㆍ편곡 등 앨범 제작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오태웅은 “가장 대중적인 장르이지만 홍대 인디 신에서는 다소 찾아보기 어려운 팝 추구하며 누구나 쉽게 듣고 공감할 수 있는 편한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노래를 통해 희로애락의 감정들을 모두 함께 공감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