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경찰청이 미투와 관련해 20일 현재까지 가해자로 지목된 70명의 의혹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성폭행 혐의를 받는 연극연출가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 등 유명인 10명을 포함한 16명을 피의자로 입건해 정식 수사 중이다. 이 씨에 대해선 현재 구속 여부를 검토 중이다.
경찰은 또 24명에 대해선 내사를, 나머지 30명에 대해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내사대상자 24명 중에는 14명이 유명인이며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재현, 김덕진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등이 포함돼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