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최이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한여름 현충사 자연 캠프 – 나무야 놀자’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 방학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상반기 처음 운영했던 ‘현충사 자연 캠프’ 과정이 많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여름방학 중에도 시행하게 됐다고 문화재청측은 밝혔다. 이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계절 나무이야기’, ‘역사와 함께하는 큰 나무 이야기’와 같은 해설 과정과 ▷‘자세히 보고 또 보기’, ‘나무도감 만들기’ 등의 오감체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참가는 개인과 단체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현충사관리소 홈페이지(http://hcs.cha.go.kr)을 참조하면 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