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지성이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555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부친 박성종 JS파운데이션 상임이사와 함께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최신원 아너 소사이어티 총 대표에게 1억 원을 전달하고 회원 가입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지성은 2002 한ㆍ일 월드컵 국가대표팀 유니폼에 나눔 메시지를 작성한 뒤 핸드프린팅 행사를 열었다. 박지성의 핸드프린팅은 회관 1층 기부자 전당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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