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 두 명이 잇따라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용산경찰서 수사과 이모(32) 경장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경장은 지난 22일 오전 5시 40분께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 차량을 약 1㎞ 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이 경장은 휴가기간 고향을 방문해 지인과 함께 소주 1병 마시고 서울로 올라오던 중 음주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0.082%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조사를 마치는 대로 음주에 따른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에는 서울 광진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의 안모(39) 경사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전날 고향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 안 경사는 이날 오전 09시 54분께 경기도 포천시의 한 노상에서 주간 음주단속 근무 중인 경찰에게 붙잡혔다. 적발 당시 안 경사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080%였다. 정세희 기자/say@
mkkang@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