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스카재즈 밴드 스카포앙상블이 첫 정규앨범 ‘Ska 4 Ensemble’을 발매했다.
스카포앙상블은 재즈와 스카 신에서 활동해 온 배선용(트럼펫), 윤석철(피아노), 서재하(기타), 손형식(베이스), 김대민(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Agwa Montana’를 비롯해 ‘First Step’ ‘Compass Part 1’ ‘Leopard’ ‘Precipitous Cliff’ ‘Bueno’ ‘Nightmare’ ‘The Song Of A Bird’ ‘Gentle Wind’ ‘Compass Part 2’ ‘Casa Gala’ 등 11곡이 담겨 있다. 스카포앙상블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통적인 스카에 재즈를 더한 자유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색소포니스트 김지석과 성낙원, 덴마크 레게밴드 베이스앤드트러블(Bass And Trouble)의 리더이자 보컬인 필립 크누센(Philip Knudsen)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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