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예탁결제원은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과 투자자의 매칭을 지원하는 ‘제3회 우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기업설명회(IR) 콘서트’를 연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TIPS타운 팁스홀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오쎄인, 달꿈, 엠엠벤처스 등 우수 창업·중소기업 9개사, 벤처캐피탈과 엔젤투자자 등 투자자 그룹 15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 기업은 후속 투자를 위해 자사의 사업 개황, 주요사업 아이템 및 추진계획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예탁원은 이 같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가 2016년 1월 도입된 이후 321개 기업이 펀딩에 성공해 565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병래 예탁원 사장은 “크라우드펀딩 시장의 저변확대 및 창업·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