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예스24(대표 김기호)가 국내 인터넷 서점으로는 최초로 회원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예스24는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연다.

먼저 예스24는 오는 8월 24일까지 인기도서 1만종을 할인 판매하며, 10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한 균일가전을 연다. 해당 도서 3만원 이상 주문 시 추가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또한 8월 16일까지 전자책(ebook) 인기 도서를 1900원부터 6900원까지 판매하는 할인 행사도 연다. 품절 도서를 구매할 수 있는 ‘중고샵 이벤트’도 실시해 1000원부터 시작하는 균일가와 더불어 다양한 쿠폰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8월 13일까지 일정액 이상 도서 구매자에겐 텀블러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공연 분야에서도 천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