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는 최대주주가 희성전자에서 최정규 외 특수관계인 11명으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43.67%(1427만7089주)이다.
회사측은 “경영권 확보를 위한 보통주 취득에 따른 소유주식수 증가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깨끗한나라는 최대주주가 희성전자에서 최정규 외 특수관계인 11명으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43.67%(1427만7089주)이다.
회사측은 “경영권 확보를 위한 보통주 취득에 따른 소유주식수 증가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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