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29일 쇼프로그램 출연해 화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모델 문가비가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로 콜라병 몸매를 인증했다.

문가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머리끄댕이를 보여주지”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그래피티 앞에 선 문가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가비는 두 손으로 머리를 부여잡는 시그니처 포즈로 시선을 모은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 주인공 같다는 평을 듣고 있는 문가비는 22세이던 지난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보디라인을 인정받았다. 특히 문가비의 선명한 11자 복근과 늘씬한 팔과 다리, 볼륨감 있는 몸매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가비는 현재 온스타일에서 방영 중인 ‘겟잇뷰티 2018’에 출연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눈 화장을 선보이고 유명 스포츠 웨어 광고모델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