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최근 미투(Me Too)운동 확산으로 여성의 권익이 신장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LH 대구경북본부가 여성위원회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경본부는 지난 27일 '행복일터 구현을 위한 여성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여성위원회는 출신 및 직급별 대표성을 고려한 15명의 내부위원 및 2명의 외부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양성평등분과, 의식개선분과, 제도개선분과 등으로 운영된다.
이미옥 여성위원회 위원장은 "여성권익 신장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신나게 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위원장으로서 맡은 바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병홍 본부장은 "최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으로 인해 본부 내 여성 직원들이 전체 인원의 34%에 달했다"며 "여성위원회가 여직원들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