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최근 미투(Me Too)운동 확산으로 여성의 권익이 신장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LH 대구경북본부가 여성위원회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경본부는 지난 27일 '행복일터 구현을 위한 여성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여성위원회는 출신 및 직급별 대표성을 고려한 15명의 내부위원 및 2명의 외부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양성평등분과, 의식개선분과, 제도개선분과 등으로 운영된다.
이미옥 여성위원회 위원장은 "여성권익 신장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신나게 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위원장으로서 맡은 바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병홍 본부장은 "최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으로 인해 본부 내 여성 직원들이 전체 인원의 34%에 달했다"며 "여성위원회가 여직원들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