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호흡곤란으로 긴급 후송되면서 스스로 윗옷을 올려 배를 드러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10일 조건없는 ‘드루킹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8일째 노숙하며 단식 투쟁을 했던 김 원내대표는 단식투쟁장에서 호흡곤란을 일으켜 긴급 후송되었다.
김의원은 이동침대에 누워 이동중 119구급대원이 노출된 아랫배를 가려주기 위해 윗옷을 살짝 내려줬다.
그런데 호흡곤란으로 괴로워하면서 김 원내대표는 즉각 자신의 배가 다 드러나도록 내려진 윗옷을 가슴까지 스스로 다 올렸다.
이 장면은 수많은 취재진의 카메라에 그대로 촬영됐고 이 장면이 각종 온라인 커뮤티니에 올라와 인기글에 등극했다.
이와관련 네티즌들은 “구급대원이 덮어주는데도 자기가 다시 까네요.”(toqur****),“진정한 쇼네요”(diap***),“자기 단식해서 홀쭉해졌다고 자랑할려고 저려는 거죠?”(bo***)등의 반응을 보였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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