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오광원ㆍ왼쪽ㆍ이하 사업조합)은 최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제타룡ㆍ오른쪽)를 방문, 서울법인택시 사업자들이 모금한 세월호 관련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모은 성금 3000만원은 세월호 참사이후 조합이 255개 업체를 대상으로 모금한 것이다.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오광원ㆍ왼쪽ㆍ이하 사업조합)은 최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제타룡ㆍ오른쪽)를 방문, 서울법인택시 사업자들이 모금한 세월호 관련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모은 성금 3000만원은 세월호 참사이후 조합이 255개 업체를 대상으로 모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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