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구가 운영하는 ‘채식의 날’에 동참할 급식소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있는 강동구는 주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채식의 날 제도를 운영중이다. 현재 25곳 급식소가 매달 1일을 채식의 날로 정해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해당 식단표를 구 보건소에 제출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와 기업체 급식소는 구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시 구는 채식 책자 등 물품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채식 수준은 급식소가 정할 수 있다”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어린이 대상 급식소는 성장기에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위험이 있어 참여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