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에 대거 참석해 고인을 추모한다.
이날 오후 2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추도식에는 추미애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물론 의원 수십 명과 당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노무현의 마지막 비서관’이라 불리는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등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전국에서 모여들 것으로 보인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추도식에서 공식 추도사를 낭독한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와 김경진 상임선대위원장,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도 추도식에 참석한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