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년 이상 의류사업을 하고 있는 양진석 드림웨어 대표는 지난 30일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546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양 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고 김주현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았다. 해외에 거주하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는 7번째다.
양 대표는 이 자리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해외 한인사회에도 나눔문화가 전파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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