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류준열이 탄탄한 연기력을 통해 흥행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류준열은 최근 개봉한 영화에서 락이라킄 캐릭터로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했다. 이 영화는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리고 있다.

류준열 효과는 영화 관객수로도 나타나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독전’은 지난 29일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일주일 연속 1위를 이어온 독전은 이날도 13만명을 만난 누적관객수 210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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