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공작기계와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현대위아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279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1%가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매출액은 3조839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2203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부품 3조931억원, 기계 7466억원이다.
현대위아는 상반기 환율하락과 경기 부진 등 불확실한 경영여건에도 완성차 해외판매 호조로 차량부품 부문에서 매출이 증가하고 지속적인 수익구조 개선활동 결과 매출성장과 영업이익을 실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