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건형이 여자친구를 향해 ‘사랑한다 영원히’라고 외쳐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전군 최초 유격부대인 황금 독수리 특공부대에 배속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건형은 바다에 뛰어들기 전 생각나는 사람이 있냐는 교관의 말에 “여자친구가 생각난다”고 답했다.
이에 교관은 여자친구를 부르면서 사랑한다고 외친 후 낙하하라고 시켰고, 박건형은 “사랑한다 영원히”라고 소리치며 바다에 뛰어들었다.
한편, 박건형은 지난 해 12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밝혔다.
박건형의 여자친구는 11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박건형이 있는 부대로 손편지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박건형 사랑한다 영원히 외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건형 사랑한다 영원히, 여자친구 부럽다” “박건형 사랑한다 영원히, 상남자네” “박건형 사랑한다 영원히, 멋있다 이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