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27일 한산한 서울 광화문 도로와 서울 강동구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대조를 이룬다. 박현구 기자phko@healdrcorp.com/2014.07.27


phk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