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의 아들 형모(27)씨가 LG전자에 입사했다.
29일 LG전자에 따르면 형모씨는 지난 4월 LG전자에 대리로 입사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경영전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형모씨는 미국 코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다 LG전자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36) ㈜LG 부장도 2006년 LG전자 대리로 입사한 바 있다. 그는 미국 유학 후 LG전자 뉴저지 법인을 거쳐 지난해초 LG전자 본사로 복귀했다가 지난 4월부터 ㈜LG 시너지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test10155@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