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현대미포조선이 실적 악화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미포조선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7.78% 내린 12만 4500원에 거래됐다.
현대미포조선은 전날 연결기준으로 올해 2분기에 2506억원의 영업손실을 내 지난해 같은 기간의 영업손실 605억원보다 손실 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증권사들은 이에 목표주가를 줄줄이 내리고 있다.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2% 낮은 14만 5000원으로 제시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