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 기자](재)경기도교육연구원(원장 정원호)은 지난 26일 효과적인 교수ㆍ학습 자료 개발을 위해 “살아있는 교실, 선생님이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제61회 경기도교육자료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자료전은 도내 유치원, 초 중 고교 및 특수학교 교원들이 학교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자료를 개발해 적용한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연구 대회다.
올해는 14개 분야에 교원 342명이 출품했다. 출품작은 총 189편으로 지난해(총 158편)에 비해 20%가량 증가했다.
이중 교육자료설명서를 대상으로 한 사전 심사와 교육자료 실물을 대상으로 한 본 심사를 통해 113편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전시자료는 오는 31일까지 수원 경기과학고 영재교육연구센터 지하1층에서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연구원 정동욱 연구사는 “이번 전시회는 교원들이 우수 교육자료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학생들에게는 좋은 체험학습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