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이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재직할 때 지어 살았던 관사에 입주하기로 했다. 김 당선인 측은 “관사는 재난재해 발생 시 컨트롤타워 기능과 역할을 해야 하는 관점에서 (입주 여부를) 고민하고 주변 의견을 구한 결과 기존에 마련된 관사에 입주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비어 있던 관사는 점검과 간단한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어서 점검이 끝나는 대로 입주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지난해 4월 홍 전 지사가 대선에 출마하려고 지사직을 사퇴하면서 비어 있던 경남지사 관사는 1년 2개월여 만에 새 주인을 맞이하게 됐다.
경남지사 관사는 2016년 8월 창원시 의창구 용호로 5천199.7㎡ 부지에 지상 2층, 건축면적 203.93㎡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손님이 이용하는 게스트룸과 주방 등이 있고, 2층에는 지사 집무실과 거실, 침실 등이 들어서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