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가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경쟁프로그램과의 격차를 좁혔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풀하우스'는 전국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이 나타낸 4.5%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타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와의 격차를 상당히 좁혔다.
같은날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5.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풀하우스'에서는 이성미, 김학철, 박경림, 김창렬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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