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는 단일제철소로서 세계 최초로 약 열연코일 생산 누계 4억t을 조강생산 30년 만에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이번에 달성한 누계 생산량 4억t은 길이로 환산할 경우 약 1249만km로 1t 규모의 승용차를 4억대 생산하고 지구를 311바퀴를 돌 수 있는 길이다. 광양제철소는 1987년 2월27일 제1열연공장을 준공한 이래 고수익 열연 월드프리미엄(WP, WP+)제품 및 기가스틸 생산 확대를 추진해 왔다.
또한 AI, 빅데이터 기반의 전후공정 관통형 열연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 생산공정 간의 연속성을 높이고, 코일 간 생산시간 단축 기술을 개발해 열연코일 개당 생산시간을 줄여 생산량을 늘린 것도 이번 기록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