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지금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짝퉁’ 선글라스를 들여와 유통ㆍ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A(44) 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또 A 씨로부터 가짜 명품 선글라스를 납품받아 판매한 안경점 주인 B(54)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마포구와 성북구에 창고 겸 사무실을 차려놓고 중국으로부터 ‘샤넬’ 등 해외 유명브랜드를 모방한 선글라스 2만여점을 들여와 국내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나 전국 안경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기훈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