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지금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짝퉁’ 선글라스를 들여와 유통ㆍ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A(44) 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또 A 씨로부터 가짜 명품 선글라스를 납품받아 판매한 안경점 주인 B(54)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마포구와 성북구에 창고 겸 사무실을 차려놓고 중국으로부터 ‘샤넬’ 등 해외 유명브랜드를 모방한 선글라스 2만여점을 들여와 국내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나 전국 안경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기훈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