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시도1호선 북측구간(문발공단~교하삼거리) 4.9㎞ 중 1.2㎞ 구간을 20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임시개통 구간은 지방도359호선의 교하삼거리부터 교하정까지의 4차로 신설구간이며, 교차로 3곳과 보행자전용 신호등 2곳이 설치되고 보도 등 부대시설 공사를 병행하기 위해 당분간 2차로만 운영된다.
시도1호선은 운정신도시 외곽을 순환하는 도로로서 신도시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12월 30일 착공했으며 교하취락지역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우회도로 성격인 교하삼거리~교하정 구간에 사업비가 우선적으로 투입됐다.
시도1호선 북측구간 중 잔여 3.7㎞는 기존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구간으로 차량통행을 유지하며 확장해야 하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2021년 공사가 마무리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임시개통으로 교하취락지역의 출퇴근 교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잔여 3.7㎞ 구간도 신속히 공사를 진행해 지역주민과 운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