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톰 크루즈가 한국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주연 배우들인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출연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이번에 한국을 아홉 번째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올 때마다 너무 설레고 좋다”고 털어놨다.
이후 톰 크루즈는 손가락 하트, 팔꿈치 하트 등 다양한 하트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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